한국의 종합 기술수준은 80.8%로 2020년 대비 정체(±0%p)된 반면, 미국(98.6%)·EU(91.4%)·일본(88.5%)·중국(88.1%)이 모두 상승하여 한국이 글로벌 추격그룹 후위로 밀려난 상황입니다.
기술격차는 3.1년 → 3.4년으로 0.3년 확대되었고, 특히 중국이 2020년 75.9% → 2025년 88.1%로 가파르게 성장하며 한국을 추월했습니다.
38대 세부기술 기준 선도그룹 진입 기술은 일부에 그쳤으며, 탄소관리·기후과학·통합/결합 분야의 후발그룹 비중이 높아 집중 투자가 필요합니다.
한편 건강·물·산림 등 적응부문 일부 기술은 선도/추격 그룹에 위치하여 향후 적응기술 중심의 국제협력 모델 발굴이 가능합니다.
데이터 출처·갱신조사 주기별 갱신
출처: NIGT 「기후기술 수준조사」 · 대상 기간: 기준연도 2020 (중분류 상세)
최종 갱신 2021-12-20 · 다음 갱신 예정 차기 조사 공개 시 · 가공: 전문가 델파이 조사 기반 — 방법론은 요약보고서 참조
인용: 국가기후기술정보시스템(CTis), 본 페이지 통계 · 문의:
NIGT 데이터정보센터
방법론: 2020년 기후기술 수준조사 요약보고서